oh-my-claudecode 는 Claude Code 를 32명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으로 바꿔주는 무설정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입니다.
기능을 3–5배 더 빨리 출시하고, 토큰은 30–50% 절감합니다. 품질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 35,000+ 명의 개발자가 신뢰합니다
한 명의 에이전트가 기획·코딩·테스트·리뷰를 다 떠안으면 결과는 뻔합니다. 속도는 느려지고, 버그는 쌓이고, 토큰은 재작업에 낭비됩니다. Claude 의 잠재력 80% 를 책상 위에 그대로 두는 셈이죠.
Ralph 모드는 architect 검증 전까지 절대 멈추지 않음
Claude Code 에 처음부터 들어있어야 했던 것들. 무설정, 한 번에.
architect 가 설계하고, executor 가 만들고, qa-tester 가 검증하고, security-reviewer 가 보안을 보고, designer 가 다듬습니다. OMC 가 알아서 적임자에게 일을 넘깁니다 — 프롬프트 꼼수는 필요 없습니다.
최대 5명이 병렬로 작업.
풀스택 기능도 수 분 안에.
스마트 라우팅이 단순한 일은 Haiku 에게.
Opus 는 정말 필요할 때만.
설치하고, 셋업 한 번.
나머지는 자연어로 말하면 됩니다.
공유 태스크 리스트로 일을 받아 가고, 메시지로 핸드오프하며, 끝날 때까지 버티는 팀을 띄웁니다. 순차 루프는 이제 그만.
architect 가 인증하는 검증 루프. 커밋 전 보안 리뷰가 자동 실행되고, “대충 되긴 하는데” 의 함정은 통과/실패 게이트로 차단합니다.
직접 고르거나, 그냥 일을 설명하면 OMC 가 알아서 선택합니다.
만들 기능을 말하기만 하세요. Autopilot 이 architect 와 함께 계획하고, executor 가 구현하고, qa-tester 가 검증하고, code-reviewer 가 점검합니다 — 전부 자동으로. OMC 의 대표 경험입니다.
$ /autopilot "로그인 기능이 있는 투두 앱 만들어줘"
ulw
프론트, 백엔드, DB, 테스트, 인프라 — OMC 가 파일 소유권을 분할하고 워커를 병렬로 실행합니다.
프롬프트 앞에 ulw 만 붙이거나
/ultrawork 를 호출하면 됩니다.
풀스택 기능, 대규모 리팩토링에 최적.
$ /ultrawork "Stripe 결제 + Postgres 풀스택 SaaS 만들어줘"
팀을 띄우면 공유 풀의 태스크를 원자적으로 가져가고, 메시지로 핸드오프하고, 결과를 합쳐냅니다. 정통 멀티 에이전트 인터페이스.
$ /team 3:executor "/src 의 TypeScript 에러 전부 고쳐줘"
성가신 버그, 위험도 높은 리팩토링에 최적. Ralph 는 계획·수정·검증을 반복하며 architect 의 사인까지 받습니다. 최대 지속성으로 끝까지.
$ /ralph "무중단으로 JWT 인증으로 마이그레이션해줘"
이름이 있는 32명의 에이전트. 팀 우선 구조. 호출마다 Haiku / Sonnet / Opus 를 직접 지정 가능.
시스템 설계, 영향도 분석, 검증 게이트
실제 구현 — 파일 작성과 편집
단위/통합/E2E 테스트 작성·실행
코드 품질, 안티패턴 점검
OWASP, 시크릿, 인증 검증
UI/UX, 인터페이스 다듬기
코드베이스 검색·심화 탐색
전략적 계획, 인터뷰 워크플로우
근거 기반 완료 검증
증거 기반 인과 추적 디버깅
README, API 문서, 주석
tdd-guide, scientist, debugger, build-fixer …
Claude Code CLI 만 있으면 됩니다. 추가 의존성, 설정 파일, 빌드 단계 없음.
Claude Code 안에서 한 줄로 마켓플레이스를 추가합니다.
/plugin marketplace add Yeachan-Heo/oh-my-claudecode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 설치.
/plugin install oh-my-claudecode@oh-my-claudecode
이 명령 한 번이면 모든 에이전트와 스킬이 등록됩니다.
/omc-setup
설치 끝났다면 /autopilot "원하는 기능 설명" 한 줄로 첫 작업 가능.
만든 사람도, 초기 사용자 상당수도 한국 개발자입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먼저 검증된 도구를, 한국어 리소스로 만나보세요.
한국 개발자가 만든 오픈소스 중 가장 빠르게 ★을 모은 Claude Code 플러그인 가운데 하나.
이슈, 문서, 번역, 한국어 스킬 — 어떤 기여든 좋습니다. 답변은 한국어로 받아요.
국내외 한국 개발자들이 정리한 깊이 있는 글들.
v4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따라가는 본격적인 한국어 딥다이브.
실무자 관점에서 본 Team 모드의 활용 시나리오와 함정.
한국 개발자가 정리한 OMC 와 주변 에이전트 생태계 비교.
OMC 를 도입하고 나서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회고.
해외 매체가 본 한국발 AI 코딩 도구의 흐름과 OMC 의 위치.
설치부터 첫 autopilot 까지, 처음 OMC 를 만나는 개발자를 위한 안내.
/omc-setup 한 번이면 에이전트·스킬·훅이 모두 등록됩니다. 자연어로 일을 설명하면 OMC 가 적합한 모드를 골라요. autopilot · ralph 같은 키워드는 파워 유저용 단축어일 뿐, 외울 의무는 없습니다.
/autopilot "로그인이 있는 투두 앱 만들어줘" 처럼 그냥 한국어로 말해도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명령어·키워드(autopilot, ralph, ulw)만 영문이고, 인자는 어떤 언어로 줘도 됩니다.
ulw 만 붙이면 풀스택 기능이나 대규모 리팩토링이 3–5× 빠르게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