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claudecode 는 Claude Code 를 19명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으로 바꿔주는 무설정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입니다.
기능을 3–5배 더 빨리 출시하고, 토큰은 30–50% 절감합니다. 품질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 39,000+ 명의 개발자가 신뢰합니다
한 명의 에이전트가 기획·코딩·테스트·리뷰를 다 떠안으면 결과는 뻔합니다. 속도는 느려지고, 버그는 쌓이고, 토큰은 재작업에 낭비됩니다. Claude 의 잠재력 80% 를 책상 위에 그대로 두는 셈이죠.
Ralph 모드는 architect 검증 전까지 절대 멈추지 않음
Claude Code 에 처음부터 들어있어야 했던 것들. 무설정, 한 번에.
architect 가 설계하고, executor 가 만들고, qa-tester 가 검증하고, security-reviewer 가 보안을 보고, designer 가 다듬습니다. OMC 가 알아서 적임자에게 일을 넘깁니다 — 프롬프트 꼼수는 필요 없습니다.
최대 5명이 병렬로 작업.
풀스택 기능도 수 분 안에.
스마트 라우팅이 단순한 일은 Haiku 에게.
Opus 는 정말 필요할 때만.
설치하고, 셋업 한 번.
나머지는 자연어로 말하면 됩니다.
공유 태스크 리스트로 일을 받아 가고, 메시지로 핸드오프하며, 끝날 때까지 버티는 팀을 띄웁니다. 순차 루프는 이제 그만.
architect 가 인증하는 검증 루프. 커밋 전 보안 리뷰가 자동 실행되고, “대충 되긴 하는데” 의 함정은 통과/실패 게이트로 차단합니다.
직접 고르거나, 그냥 일을 설명하면 OMC 가 알아서 선택합니다.
만들 기능을 말하기만 하세요. Autopilot 이 architect 와 함께 계획하고, executor 가 구현하고, qa-tester 가 검증하고, code-reviewer 가 점검합니다 — 전부 자동으로. OMC 의 대표 경험입니다.
$ /autopilot "로그인 기능이 있는 투두 앱 만들어줘"
태스크를 넘기면 구현 → 검증 → 수정을 반복하며 끝까지 끌고 갑니다 — 조용히 절반만 하고 멈추는 일은 없습니다.
v5 에서 ultrawork · ultrapilot ·
swarm · pipeline 을 대체합니다.
병렬 워커가 필요하면 /team, 품질 게이트만 반복 돌리려면
/verify 를 쓰세요.
$ /execute "인증을 OAuth 로 리팩토링하고 테스트 전부 통과시켜줘"
팀을 띄우면 공유 풀의 태스크를 원자적으로 가져가고, 메시지로 핸드오프하고, 결과를 합쳐냅니다. 정통 멀티 에이전트 인터페이스.
$ /team 3:executor "/src 의 TypeScript 에러 전부 고쳐줘"
성가신 버그, 위험도 높은 리팩토링에 최적. Ralph 는 계획·수정·검증을 반복하며 architect 의 사인까지 받습니다. 최대 지속성으로 끝까지.
$ /ralph "무중단으로 JWT 인증으로 마이그레이션해줘"
이름이 있는 19명의 에이전트. 팀 우선 구조. 호출마다 Haiku / Sonnet / Opus 를 직접 지정 가능.
시스템 설계, 영향도 분석, 검증 게이트
실제 구현 — 파일 작성과 편집
단위/통합/E2E 테스트 작성·실행
코드 품질, 안티패턴 점검
OWASP, 시크릿, 인증 검증
UI/UX, 인터페이스 다듬기
코드베이스 검색·심화 탐색
전략적 계획, 인터뷰 워크플로우
근거 기반 완료 검증
증거 기반 인과 추적 디버깅
README, API 문서, 주석
analyst, critic, debugger, scientist, test-engineer, code-simplifier …
이미 발행된 100편 이상의 OMC 아티클에서 발췌했습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유일한 에이전트 스웜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Claude Code 경험이 많지 않은 개발자도 멀티 에이전트 코딩을 손쉽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공유 태스크 리스트와 에이전트 간 메시징으로 병렬 작업하는 전문화된 팀원들. 현대 AI 코딩에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패턴입니다.
32개 전문 에이전트로 3-5배 속도 향상과 30-50% 토큰 절감을 제공하는 제로 컨피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GitHub 트렌딩 1위를 기록했습니다.
Claude Code CLI 만 있으면 됩니다. 추가 의존성, 설정 파일, 빌드 단계 없음.
Claude Code 안에서 한 줄로 마켓플레이스를 추가합니다.
/plugin marketplace add Yeachan-Heo/oh-my-claudecode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 설치.
/plugin install oh-my-claudecode@oh-my-claudecode
이 명령 한 번이면 모든 에이전트와 스킬이 등록됩니다.
/omc-setup
설치 끝났다면 /autopilot "원하는 기능 설명" 한 줄로 첫 작업 가능.
만든 사람도, 초기 사용자 상당수도 한국 개발자입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먼저 검증된 도구를, 한국어 리소스로 만나보세요.
한국 개발자가 만든 오픈소스 중 가장 빠르게 ★을 모은 Claude Code 플러그인 가운데 하나.
이슈, 문서, 번역, 한국어 스킬 — 어떤 기여든 좋습니다. 답변은 한국어로 받아요.
국내외 한국 개발자들이 정리한 깊이 있는 글들.
32개 전문 에이전트와 40+ 스킬, Ultrapilot 병렬 처리까지 — 팀처럼 동작하는 OMC의 구조를 처음부터 풀어낸 한국어 입문 설명서.
Claude Code 온보딩 가이드 중 OMC 편 — autopilot, learner 스킬, HUD 세션 모니터링, 그리고 ecomode·ralph·ultrawork·team 실행 모드를 차례로 짚어준다.
에이전트들이 어떻게 협업하는지, 기능 개발·레거시 리팩토링·문서화에 어떻게 쓰는지 — LSP와 ast-grep 기반까지 짚고 한계도 솔직하게 정리한 글.
v4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따라가는 본격적인 한국어 딥다이브.
실무자 관점에서 본 Team 모드의 활용 시나리오와 함정.
한국 개발자가 정리한 OMC 와 주변 에이전트 생태계 비교.
OMC 를 도입하고 나서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회고.
해외 매체가 본 한국발 AI 코딩 도구의 흐름과 OMC 의 위치.
설치부터 첫 autopilot 까지, 처음 OMC 를 만나는 개발자를 위한 안내.
설치부터 실행 모드, 매직 키워드까지 차근차근 정리한 한국어 소개 글.
OMC 의 구조와 에이전트 구성, 일상 활용 패턴을 다룬 한국어 입문 글.
오케스트레이션 모드, 멀티모델 라우팅, ralplan 합의 게이트, deep-interview, deepinit 까지 17개 섹션으로 정리한 한국어 레퍼런스.
ralplan · ralph · autopilot · team 네 가지 모드를 일주일간 실무에 적용하며, 위험한 리팩토링에서 사고를 막아준 경험을 정리한 사용기.
AI 코딩 에이전트 스택을 실사용 관점에서 비교하고,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얹은 Claude Code가 적합한 상황을 정리한 가이드.
spec-kit · Everything Claude Code · OMC 세 가지 도구를 비교하며, 러닝커브 없는 실행 모드와 스마트 모델 라우팅을 정리한 가이드.
자연어 요청만으로 실행 모드를 자동 조합하는 OMC 의 핵심을 깔끔하게 정리한 글.
설치법과 team·autopilot·ralph 등 주요 명령어, 실무 활용법을 상세히 다룬 작업노트.
OMC 를 직접 확장·개발하려는 사람을 위한 구조와 워크플로우 중심의 한국어 가이드.
서브에이전트가 왜 필요한지부터 역할·도구·모델을 나눠 설계하는 법까지, 예제 중심으로 정리한 입문 가이드.
하이퍼리즘 엔지니어링 팀이 실무에서 정착시킨 Claude Code 운영 패턴과 심화 활용 노하우.
Orchestrator 가 팀을 꾸리고 SubAgent 에게 역할을 나눠주는 구조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본 후기.
프롬프트·도구·모델을 역할별로 따로 잡아두고 필요할 때 불러 쓰는 서브에이전트 구조를 한 번에 훑는 정리글.
웹에 흩어진 OMC 실사용 후기와 팁을 출처·체감 효과와 함께 한곳에 모아둔 한국어 위키 문서.
하나의 저장소 위에서 여러 Claude 인스턴스를 tmux 페인과 격리된 워크트리로 굴리는 실전 가이드 — OMC의 CLI 워커가 쓰는 것과 같은 토대입니다.
서브에이전트·에이전트 팀·백그라운드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6가지 패턴과 비용 분석, 그리고 외부 프레임워크 대신 기본 기능이 유리한 시점까지.
에이전트마다 독립 디렉터리를 주되 Git 히스토리는 하나로 공유 — stash도, 브랜치 충돌도, 컨텍스트 전환도 없앱니다.
팬아웃·파이프라인·디베이트·수퍼바이저·스웜을 뭉뚱그리지 않고 분리해, 각 패턴의 실패 양상과 실제 비용까지 짚습니다. 프로덕션 기본값은 수퍼바이저.
팬아웃/팬인, 계층형 에이전트 트리, 공유 메모리 기반 메시지 전달 — 그리고 에이전트를 과하게 띄우면 왜 손해인지까지.
먼저 계획하고, 공유 계약을 정의하고, 디렉터리 소유권으로 나누고, 순차적으로 머지 — 파일 소유권 분할이 실제로 유지되게 만드는 규율.
정리된 백로그에 에이전트를 붙이면 개발자의 일이 앞단으로 옮겨갑니다. 시작 전에 일을 다듬고, 끝난 뒤에 판단하는 것 — 명세가 곧 산출물이 됩니다.
충돌 없이 병렬 세션을 돌리는 법 — 워크트리 격리가 한 세션의 수정이 다른 세션을 덮어쓰는 버그 유형 자체를 없애는 과정.
예시는 .NET이지만 스택을 가리지 않는 설정 가이드 — 워크트리를 일상적인 병렬 에이전트 작업 흐름에 붙이는 방법.
이번 달 릴리스는 성능보다 '조작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 워크플로우 셸 자체가 제품이 되어가는 흐름.
345개 스킬 오픈 컬렉션의 동반 가이드 — 어떤 플러그인부터 깔아야 하고, 서로 어떻게 조합되는지.
월간 정리의 최신 회차: 세션 안정성, 권한, 백그라운드 워크플로우를 소규모 팀 관점에서 짚습니다.
OMC의 40여 개 내장 스킬이 따르는 스킬 포맷의 원전 — SKILL.md 프론트매터, 점진적 공개, 그리고 '설명이 곧 트리거'라는 계약.
"description은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트리거다." 스킬이 훅이나 서브에이전트보다 나은 시점, 그리고 활성화를 확실히 테스트하는 방법까지.
30개 훅 이벤트 전부를 문서화. CLAUDE.md는 모델의 준수에 기대지만 훅은 하네스가 강제합니다 — 자율 실행에서 결정적인 차이.
Anthropic은 Claude 5용 시스템 프롬프트의 80% 이상을 걷어내고도 성능을 잃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여섯 가지 전환이 따라옵니다 — 경직된 규칙 대신 맥락적 판단, 선행 로딩 대신 점진적 공개.
피어 메시징과 파일 락킹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에이전트 팀을 단순 서브에이전트 및 Kimi의 스웜 방식과 비교합니다.
스킬 구조, 기획, 파일 배치, 그리고 Claude.ai · Claude Code · API 전반의 배포까지 — Anthropic 자체 작성 지침을 압축했습니다.
라이브러리 레퍼런스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스킬 9가지 유형, 그리고 Gotchas 섹션이 다른 어떤 내용보다 중요한 이유.
Anthropic 공식 스킬 저장소를 뜯어보며 정리한 내용 — 점진적 공개, 실제로 발동되는 description 작성법, 안티패턴 명시적 회피.
구조·작성법·테스트 전략·공유까지 — 만들어놓고 안 쓰이는 스킬이 아니라 확실히 발동되는 스킬을 목표로.
카테고리별로 정리한, 깔아둘 만한 스킬 10선. 기성품으로 안 되는 경우 직접 만드는 프레임워크도 함께.
CLAUDE.md가 '무엇을·왜'라면 훅은 '어떻게'를 강제합니다. 린트·테스트·시크릿 스캔·알림까지 바로 붙여 쓸 예제 모음.
파일 보호, 자동 포매팅,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위한 실전 훅 설정 7가지 — 프롬프트와 달리 훅은 매번 확실히 실행됩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가이드이자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 동적 팀 구성과 비용 인식 태스크 라우팅, 스킬 대 팀 비용 분석까지.
v5.0.0 에서 ultrawork · ultrapilot · swarm · pipeline · ccg 등 14개 스킬과 7개 커맨드가 제거되었습니다. /execute, /team, /verify, /research 로 옮기는 공식 대체표.
OMC 를 만든 허예찬이 OpenAI Codex CLI 로 옮겨 놓은 동일한 오케스트레이션 경험 — 훅, 에이전트 팀, HUD, 그리고 공유되는 5단계 Team 파이프라인.
OMC 가 과하다고 느껴질 때를 위한 같은 작가의 가벼운 형제 프로젝트. SDK 기반으로 이미 쓰는 코딩 플랜 위에서 돌아가고, OpenClaw · Hermes · Grokbot 런타임과 연동됩니다.
deep-interview → ralplan → autopilot 파이프라인을 따라가며 13개 화면·40개 API 풀스택 MVP 를 약 5시간에 만들어낸 일본어 실전기.
OMC 는 Claude Agent SDK 와 19개 에이전트·모델 라우팅에 깊이 기대고, OMX 는 npm 의존성 3개와 Rust 핫패스로 최소화 — 두 갈래가 나뉜 이유를 읽어냅니다.
Ruflo, Maestro, Claude Octopus, Codex Peer Review 를 실제 태스크로 검증 — 전문가 분업과 크로스 모델 합의 리뷰가 각각 버그를 잡아내는 방식.
스킬과 플러그인의 차이, 마켓플레이스 설치를 안전하게 하는 법, 직접 만드는 방법까지 — OMC 가 배포되는 패키징 레이어 안내서.
/design 스킬로 터미널에서 목업 만들기, Concise 출력 스타일, 자연어 규칙으로 쓰는 auto 모드 권한 — OMC v5 가 올라가는 호스트 쪽 변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채널에서 송출된 2시간 22분짜리 라이브 세션 녹화 — Oh My Claude Code 플러그인을 한국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파고듭니다.
19개 에이전트와 병렬 풀스택 워크플로우 — Go API 와 Next.js 프론트를 나란히 만드는 과정 — 그리고 모델 라우팅으로 얻는 30–50% 토큰 절감을 정리한 일본어 입문 글.
프롬프트 하나에서 OMC 에이전트들이 흩어져 일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11분 영상 — 글로 읽는 대신 오케스트레이션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플러그인 구조, 제작 워크플로우, 마켓플레이스 배포, 조직 롤아웃, 버저닝, 보안 검토까지 — OMC 자체가 배포되는 바로 그 패키징 포맷 안내서.
폴더 기반으로 필요할 때만 로드되는 지시 팩을 훅·서브에이전트와 비교해 설명하고, 설치 절차와 프로덕션 배포 예시까지 담았습니다.
스킬, 플러그인, MCP 서버는 각각 다른 문제를 푼다 — 셋업을 비대하게 만들지 않고 언제 무엇을 꺼내 쓸지 정리한 지도.
에이전트 팀 활성화, 디스플레이 모드 선택, 그리고 병렬 코드 리뷰·경쟁 가설 디버깅 같은 실전 패턴.
창업자를 위한 월간 정리 — 이번 달 Claude Code 에서 바뀐 것과, 더 안전한 AI 코딩으로 빠르게 출시하고 리스크를 줄이며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법.
OMC 설치와 팀 모드 실행을 처음부터 따라가는 한국어 가이드. 자주 막히는 설치 실패 원인과, 터미널 CLI 명령과 세션 안 슬래시 커맨드가 어떻게 다른지 명확히 짚어줍니다.
OMC 에이전트를 빌드·리뷰·전문가·조율 네 레인으로 나눠 설명하고, 태스크마다 Haiku / Sonnet / Opus 를 고르는 모델 라우팅을 풀어낸 일본어 입문서.
두 플러그인, 두 철학 — superpowers 는 스킬 기반 워크플로우로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OMC 는 멀티 AI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에이전트 자율성을 극대화합니다. 무엇을 중시하는지로 고르세요.
설치, 실행 모드, 매직 키워드, 그리고 비용을 30–50% 줄이는 모델 라우팅까지 — 입문자에서 프로까지를 겨냥한 일본어 사용 설명서.
디자인 플러그인·스킬 18종을 토큰, 미학적 앵커, 리뷰 게이트 등 다섯 가지 메커니즘으로 평가하고, 바로 붙여 쓸 수 있는 스킬 파일까지 제공합니다.
세 가지 확장 레이어를 나란히 — 라이프사이클 자동화는 훅, 병렬 위임은 서브에이전트, 재사용 가능한 전문성은 스킬 — 언제 무엇을 쓸지 정리했습니다.
/omc-setup 한 번이면 에이전트·스킬·훅이 모두 등록됩니다. 자연어로 일을 설명하면 OMC 가 적합한 모드를 골라요. autopilot · ralph 같은 키워드는 파워 유저용 단축어일 뿐, 외울 의무는 없습니다.
/autopilot "로그인이 있는 투두 앱 만들어줘" 처럼 그냥 한국어로 말해도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명령어·키워드(autopilot, ralph, /execute)만 영문이고, 인자는 어떤 언어로 줘도 됩니다.
/team 을 쓰세요.